새로운 인공치아.jpg
KAIST, 새로운 인공치아·인공뼈 소재 첫 개발

세라믹과 나노소재를 합성할 수 있는 신기술이 처음 개발됐다.

KAIST는 홍순형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류호진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고온용 2차원 나노소재인 질화붕소 나노플레이트렛(BNNP)을 세라믹 재료 강화재로 응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.

 

이 연구는 BNNP로 세라믹 소재의 내충격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. 향후 인공치아, 인공뼈 및 우주항공용 고온 소재 등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. 

 

제 1저자는 이빈 KAIST 신소재공학과 연구원(박사과정)이다. 연구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'사이언티픽 리포트(Scientific Reports)' 온라인 판(6월 8일자)에 게재됐다.

새로운 인공치아.jpg
UPCOMING NEWS

... 

more...
more...
more...